신안가볼만한곳1 신안 트레킹 가이드: 보랏빛 다리를 건너 소금길을 걷다[퍼플섬(반월·박지도) 보라교 , 증도 태평염전 '소금길', 비금도 하누넘 '하트해변' 길] 신안은 1,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'천사(1004)의 섬'이라 불리는 곳이죠. 바다 위에 흩뿌려진 보석 같은 섬들을 다리로 잇고, 각 섬마다 고유의 색깔을 입힌 신안은 이제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가 주목하는 '색채의 정원'이 되었습니다. 1. 퍼플섬(반월·박지도) 보라교 트레킹: 온 세상이 보랏빛인 동화 속 산책배경: 섬 전체가 보라색으로 물든 반월도와 박지도를 잇는 구간입니다. 지붕, 다리, 심지어 주민들의 옷까지 보라색인 이색적인 곳으로, CNN이 선정한 '아시아의 가볼 만한 곳'이기도 합니다.난이도: 하 (바다 위를 가로지르는 보라색 데크길인 '퍼플교'를 따라 걷는 평탄한 코스입니다.)특징: 4월 30일 현재, 섬 곳곳에 보랏빛 꽃들이 피어나며 신비로운 분위기를 자아냅니다. 바다 위를 걷는 짜릿함.. 2026. 5. 7. 이전 1 다음